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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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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 완성 중복 적용 오류 분석버그 내용 재확인글 낙인 더블 완성 버그의 정확한 매커니즘은 낙인 완성 추가타 발동 중 다음 낙인 스택을 쌓기 위해 충분한 공격이 쌓일 경우, 내부적으로 아직 낙인 완성 상태로 판단하는 상태에서 추가타가 발생하며, 이 추가타는 다음 낙인 완성도에 영향을 주지 않느 것으로 보임 이슈타르의 낙인 효과는 길지 않은 역사에 비해 좀 복잡한 과거가 있어서 풀어서 설명해봄 ![]() 2023년 여름 6차 전직 출시 당시 낙인에는 재발동 대기시간이 있었음 초기 제보된 내용인데 2차 테스트 서버에는 변경 사항이 없다가 본섭으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패치 노트 없이) 고쳐서 나옴 ![]() ![]() 본섭 재발동 대기시간 삭제 근거 자료로 본섭에서 측정된 해당 자료에서는 총 타수를 합한 수 낙인 사용횟수로 나누면 (89+75+192+76+74+77)/97 ≈ 6으로 정상적으로 찍히는 걸 확인할 수 있음 이 자료에서 이미 낙인 완성 추가타 중복 발동 오류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사용횟수에만 신경썼기 때문에 공격횟수를 비교해야 발견할 수 있는 해당 오류를 인지 못함 이 자료로 현재 발동 횟수 자체가 비정상적인 것은 아니며, 그 중 일부가 낙인 완성도(꽃잎)에 카운트되지 않으며 완성 시 형태로 발동하는 것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정상적인 낙인은 약약약약강이 반복되는 구조로 발동하는 것이 정상인데, 해당 오류가 발생할 시 약약약약강강이 되는 상황 ![]() 추가적인 근거로 해당 버그가 발생하는 영상을 분석한 결과 각 낙인 스택 사이에 50~70프레임, 낙인 4스택에서 다음 낙인 1스택까지 140~170프레임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측정되는데 정상적으로 발동했다면 4 -> 5(0) -> 1로 2번의 스택이 쌓였기 때문에 약 두배의 프레임이 찍혀야 하겠지만, 실제로는 3배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것에서 낙인 스택을 쌓지 않은 추가 발동이 한번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음 위의 스크린샷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렇게 발동하는 2차 완성 추가타는 다음 낙인 1스택 추가타와 거의 동시에 발동하는 것으로 보임 이렇게 알려진 메커니즘에 따라 오류가 끼치는 영향을 재고할 시 ((610*12 + 740*16)/6)/((610*12 + 740*8)/5) = 1.207 정도로 이전 예상 수치인 1.45배 보다 상당히 낮은 수치고 여기에 추정 발동률인 0.3을 곱하면 현재 이슈타르의 낙인은 툴팁보다 약 6.22%정도 강한 상태인 것으로 보임 원래는 실전 자료를 좀 더 들고 오려고 했었는데 겜에 애정이 떨어지는것도 있고 뭣보다 신년부터 요로결석으로 고통받는 중이라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일단 늦게라도 간단한 정리글은 올려야 할것 같아서 작성함 오늘 2차 테섭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문의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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