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고 나서 처음 머리 20번 박을땐 진짜 힘들었는데
적응되니까 재밌드라
억까의 순간도 있긴 하겠지만 뭔가 내가 컨을 좀 더 잘했더라면 살았을텐데 하는 게 있음

오히려 듄켈이 똥 패턴 없어졌어도 순식간에 죽어서 불쾌하던데
보스잡을때 파운틴을 설치 안하고 해서 그런가
습관을 들여야하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