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김치의 시때 느꼈던 부드러움을 이제 느껴보네 감격 ㅠㅠㅠㅠㅠㅠ

끊어치기도 고쳐졌습니다

다른분이 올린것처럼 첫발 이후 공백만 수정하면 감개무량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