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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15:50
조회: 851
추천: 25
퀴버플로우가 슈타이크 아이젠의 대체재가 되지 못하는 이유사실 플레이해보면 바로 답나오는건데 굳이 안해보는 사람들때문에 말로 요약해서 설명하겠습니다.
1. 슈타이크는 지면보다 공중에서 썼을때 훨씬 안정적으로 나가는데 공중에서 위치를 재선정하는 경험을 제공하지 못함. 2. 플로우는 미리 지정한 도착점으로만 이동할수있기에 순간적인 기동 경험을 유연하게 제공하지 못함. 3. 슈타이크의 회피능력은 부수적인 것이고, 적에게 유효딜을 더욱 꽂아넣기 위한 공격형 이동기에 가까운것인데 이러한 경험을 충족하지 못함. (제일 중요) 굳이 슈타이크아이젠을 대체할거였다면 다음의 접근기가 대안이 될수 있었음. ● 적에게 텔레포트하며 접근하고 다크사이트가 되는 '인투 다크니스' ● Y축 범위가 훨씬 좋고 딜레이가 없다시피한 '플래시 슬래시' 이러면 기존의 플레잉 경험을 덜 해치면서도 생존성을 더욱 보장할 수 있는 유틸이 되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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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도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