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밸패하기 전  실전에서 성능어떤지 직접 플레이 해보면서 테스트해보겠지??
그런데 내가 볼때 카데나는 둘 중 하나임

1  실전 테스트 가능한 밸패팀원이 없어서  실전 테스트를 스킵해서
문제점을 모름

2 카데나 실전 테스트 가능한 밸패팀원이 존재하는데 그 사람이 고수라서 그냥 컨으로 극복함


이거 아니면 설명이 안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