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평책
조선 후기 영·정조가 당쟁을 해소하기 위해 당파간의 정치세력에 균형을 꾀한 불편부당(不偏不黨)의 정책. 이로 인해 60초인과 즉발인이 한 목소리를 내어 균형맞춘 개선안을 만들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