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마는 꾹 숙이고가 물 흐르듯이 되는데
호영은 페이커 끝까지 점멸 째는 것처럼
토파류 쓰다 찌르기 보이면 몽유 쓰거나 쿨이면 맞아야함..
후딜 차이 역체감 심하다 ㅜㅜ
진짜 우리 호영 개선 되야할 점이 한두개가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