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오팬 << 하자 넘치는 강제이동기


보스전에선 리레존 탈출하게 만드는 주범

평딜할 때도 쿨마다 돌려줘야하는 놈이라

자꾸 강제 이동을 시켜대서 불편함을 유발한다

제자리 사용 좀 가능하게 해줘라

무적기인건 좋지만, 쿨마다 돌려줘야하는 이상

무적기의 역할도 제대로 못한다


2. 리프트 브레이크

딜이 1타, 2타 나눠져있어서 보스가 텔포하면

딜이 날아가서, 이 스킬도 하자가 있다

아래키 눌러서 쓰는 사냥 모드는 겁나 쓸모가 없는데

실수로 발동하면 빡친다, 이런 스킬에는 보통 커맨드 잠금키

있지 않나, 있어야 할 게 없는게 말이 안된다


3. 팬텀 슈라우드

슈라우드 자체는 되게 좋은 스킬이다만

아무래도 14년전에 나온 스킬인지라

요즘 시대에선 낡은 스킬인게 느껴진다

아직 익숙치않아서인지 키씹힘이나 조작 실수가 일어나고

텔포 하기 전 은신을 하고,  텔포 후 은신을 푸는 과정에서의

딜레이가 상당히 거슬린다

루시드 텔포처럼 바꿔주면 좋겠다고 생각함


4. 조커 + 라모르 카르트

간지 하나는 죽이지만

내가 봐온 극딜기중에서 제일 하자가 심하다

카드가 때리기까지의 선딜, 카드 뽑을 때 후딜이 매우 거슬리고,


조커는 보우타가 있는데

조커랑 같이 쓰라고 만든 라모르에는 보우타가 없어서

잡몹한테 줄줄 샌다니, 이게 왜 이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지 몰겠다

굳이 조커 사용중에 연계해야된다는 것도 이해가 대지않음


라모르도 라모르지만, 조커 얘도 카드 다 던지고나서

카드 뽑는 동안 후딜 있던데 불편하다

카드 효과도 그냥 최종뎀 증가로 통일하면 좋겠다

카드 뽑을 때 후딜 커버치려고 무적 준 건 좋지만,

보통 극딜기는 바인드 걸고 쓴다는 점에서

굳이? 싶긴하다, 그냥 카드 다 던진 순간부터

바로 자유롭게 움직이게 해주면 좋겠다


4. 공중 기동력

트리플 점프, 슈라우드의 존재로 지상 이동력은 좋지만

윗점 뛴 순간부터 기동력이 고자가 되버리는것도 매우 아쉽다

다른 직업은 윗점 후에 더블 점프 또 되던데 왜 팬텀은..?


5. 저지먼트

이 스킬 누가 수동으로 쓴다고 자꾸 껐다키고오면

수동 버전으로 돌아가있냐, 좀 고쳐라

이것도 조커처럼 카드 뽑는 효과 왜 있는지 몰겠다

카드 효과 개편이 필요하다

그나마 쓸만한게 아이템 드랍율 10% 라던데

이거 땜에 사냥중에 신경 쓰면서 자동, 수동 건들긴 좀


6. 생각보다 무적기가 애매하다...?

무적기는 마오팬, 파이널컷 스틸, 어센트, 6차 프리드의 가호로

총 4개인데, 마오팬, 파컷은 꾸준히 돌려야해서

원할 때 무적 쓰기가 힘들다, 어센트는 보스전당 3회고

프리드의 가호는 무적이 30초나 되지만, 쿨이 길다


7. 스틸 스킬

팬텀의 중요 컨셉이자 개성 중 하나지만

요즘은 밸런스 문제 땜에 자유롭게 스킬 훔치기도 안대서

훔치는 스킬이 고정된 상황에서 굳이

이 컨셉을 유지할 필요가 있나? 싶은 느낌

괜히 족쇄만 차고 있는 느낌이다


8. 블랙잭

이새낀 다 좋은데

조커처럼 보스에서 등돌리면 안 나가는게 좀 좆같다

주변에 있는데 그냥 쳐 추적하라고



최종뎀 1% 차이라지만 스위칭 플레이

줄이고 있는 메이플에서

아직까지 마우스 클릭으로 스위칭을 하는 플레이가 있는 것도 좀



그 외에도 데몬만큼이나 리마 시급한 낡은 직업이라고 느낀게

트와일라이트랑 팬텀차지인데

트와일라이트 후방 긴급텔은 좋지만 공중 사용이 안대는게

아쉽고, 슈라우드의 존재 때문에 덜 티나지만

요즘 남들 다 즉발 돌진기 가지고 있는데

팬텀차지는 뭔 선후딜 다 있는게 좀 그렇다


3번째 6차 스킬 코어 받을때 밸패도 들어와서

팬텀 좀 개선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