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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23:16
조회: 222
추천: 4
팬텀 뉴비가 해보고 느낀 점1. 마오팬 << 하자 넘치는 강제이동기
보스전에선 리레존 탈출하게 만드는 주범 평딜할 때도 쿨마다 돌려줘야하는 놈이라 자꾸 강제 이동을 시켜대서 불편함을 유발한다 제자리 사용 좀 가능하게 해줘라 무적기인건 좋지만, 쿨마다 돌려줘야하는 이상 무적기의 역할도 제대로 못한다 2. 리프트 브레이크 딜이 1타, 2타 나눠져있어서 보스가 텔포하면 딜이 날아가서, 이 스킬도 하자가 있다 아래키 눌러서 쓰는 사냥 모드는 겁나 쓸모가 없는데 실수로 발동하면 빡친다, 이런 스킬에는 보통 커맨드 잠금키 있지 않나, 있어야 할 게 없는게 말이 안된다 3. 팬텀 슈라우드 슈라우드 자체는 되게 좋은 스킬이다만 아무래도 14년전에 나온 스킬인지라 요즘 시대에선 낡은 스킬인게 느껴진다 아직 익숙치않아서인지 키씹힘이나 조작 실수가 일어나고 텔포 하기 전 은신을 하고, 텔포 후 은신을 푸는 과정에서의 딜레이가 상당히 거슬린다 루시드 텔포처럼 바꿔주면 좋겠다고 생각함 4. 조커 + 라모르 카르트 간지 하나는 죽이지만 내가 봐온 극딜기중에서 제일 하자가 심하다 카드가 때리기까지의 선딜, 카드 뽑을 때 후딜이 매우 거슬리고, 조커는 보우타가 있는데 조커랑 같이 쓰라고 만든 라모르에는 보우타가 없어서 잡몹한테 줄줄 샌다니, 이게 왜 이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지 몰겠다 굳이 조커 사용중에 연계해야된다는 것도 이해가 대지않음 라모르도 라모르지만, 조커 얘도 카드 다 던지고나서 카드 뽑는 동안 후딜 있던데 불편하다 카드 효과도 그냥 최종뎀 증가로 통일하면 좋겠다 카드 뽑을 때 후딜 커버치려고 무적 준 건 좋지만, 보통 극딜기는 바인드 걸고 쓴다는 점에서 굳이? 싶긴하다, 그냥 카드 다 던진 순간부터 바로 자유롭게 움직이게 해주면 좋겠다 4. 공중 기동력 트리플 점프, 슈라우드의 존재로 지상 이동력은 좋지만 윗점 뛴 순간부터 기동력이 고자가 되버리는것도 매우 아쉽다 다른 직업은 윗점 후에 더블 점프 또 되던데 왜 팬텀은..? 5. 저지먼트 이 스킬 누가 수동으로 쓴다고 자꾸 껐다키고오면 수동 버전으로 돌아가있냐, 좀 고쳐라 이것도 조커처럼 카드 뽑는 효과 왜 있는지 몰겠다 카드 효과 개편이 필요하다 그나마 쓸만한게 아이템 드랍율 10% 라던데 이거 땜에 사냥중에 신경 쓰면서 자동, 수동 건들긴 좀 6. 생각보다 무적기가 애매하다...? 무적기는 마오팬, 파이널컷 스틸, 어센트, 6차 프리드의 가호로 총 4개인데, 마오팬, 파컷은 꾸준히 돌려야해서 원할 때 무적 쓰기가 힘들다, 어센트는 보스전당 3회고 프리드의 가호는 무적이 30초나 되지만, 쿨이 길다 7. 스틸 스킬 팬텀의 중요 컨셉이자 개성 중 하나지만 요즘은 밸런스 문제 땜에 자유롭게 스킬 훔치기도 안대서 훔치는 스킬이 고정된 상황에서 굳이 이 컨셉을 유지할 필요가 있나? 싶은 느낌 괜히 족쇄만 차고 있는 느낌이다 8. 블랙잭 이새낀 다 좋은데 조커처럼 보스에서 등돌리면 안 나가는게 좀 좆같다 주변에 있는데 그냥 쳐 추적하라고 최종뎀 1% 차이라지만 스위칭 플레이 줄이고 있는 메이플에서 아직까지 마우스 클릭으로 스위칭을 하는 플레이가 있는 것도 좀 그 외에도 데몬만큼이나 리마 시급한 낡은 직업이라고 느낀게 트와일라이트랑 팬텀차지인데 트와일라이트 후방 긴급텔은 좋지만 공중 사용이 안대는게 아쉽고, 슈라우드의 존재 때문에 덜 티나지만 요즘 남들 다 즉발 돌진기 가지고 있는데 팬텀차지는 뭔 선후딜 다 있는게 좀 그렇다 3번째 6차 스킬 코어 받을때 밸패도 들어와서 팬텀 좀 개선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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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