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배율 142퍼로 노세 2바퀴 자정컷으로 딱 잡고 다이아 찍고 왓슴다
본캐가 보마이지만 나름 데티카링 97% 극최소컷으로 깼던 본인으로서 이번 챌섭으로 호영 키우면서 느낀 세가지

1. 우선 준극 20초가 너무 빡센거 같다.
솔직히 지금은 숙련이 덜 돼서 보스 보랴 재사용 보랴 조금 어색한 게 맞긴 할듯
그래도 준극은 시퀀스 동안 똑같이 토금파금 열심히 써보고 싶은데 진짜 너무 힘듬. 파초풍 좀 덜 섞고 패턴 안전하게 피하면서 딜 넣으면 되지 않나 싶은데 << 이 생각 드는 자체가 너무 싫다고 해야 하나? 뭔가 해야 할 걸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느낌

2. 근두운 이거도 개선 좀 필요함
유챔캐로 키우고 있는 키네시스 하나 있는데 걔는 그냥 땅에서도 즉발로 유사 근두운 사용이 가능한데 얘는 그게 안 돼서 불편함.
하단이동 가능해서 상위호환 아니냐 싶은데 맞말이긴 함 근데 막상 지금까지 해온 보스들 중에서는 하단이동이 엄청 유의미했던 보스는 없었던 거 같다 보통은 체공기나 점프캔슬용으로 쓰는 느낌이였어서

3. 지진쇄 텔포 파초풍 토파류 텔포 등의 스킬 시전 이후 돌진이나 기타 무빙 사이의 후딜
이거 조금만 후딜 줄여줘서 와도 훨씬 쾌적할 거 같음


그래도 나머지는 익숙해지면 될 거 같고 스킬도 예쁘고 직업 컨셉도 좋아서 무조건 다섯번째 슬롯 노칼유챔까진 해보고 싶음. 부족한 거 있으면 직게에 물어보러 오겠습니다

호영 유저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