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렙 찍고 하드 메이린 벗겨서 10만점 찍고 90360등 마무리 했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왜 이런 일기장 같은 글을 인벤에 올리냐면,
자랑하고 싶지만 주변에 메이플하는 친구가 없어서.. 무섭지만 우리 인벤형님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헐레벌떡 뛰어왔습니다..

간단요약으로 오늘까지 걸어온 여정을 돌아보자면...
07/02 검마 (해방x) 솔플 - 배율 124.4% 

07/10 이지칼로스 솔플 - 배율은 기억안나지만 110후반~120초반 했던 것 같아요.

07/16 이지대적자 솔플 - 배율은 기억안나지만 110초반으로 기억합니다.

07/23 노말메이린 - 인생 첫 에픽빔봐서 엉덩이 들썩들썩 했던 기억이 나네요..

07/24 하드세렌 솔플 - 배율은 117%대로 기억합니다.

이후...
울티마 온라인 실컷 즐겨주다가 결국 285렙업 하고 하드 메이린 107% 로 클리어 완료했습니다!!!

정도네요.
사실 284레벨에 97~100%일때도 많이 트라이해봤지만, 해외에서 플레이하는 이슈로 핑 때문에 얼불칼 패턴을 완벽히 파훼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꺾일뻔했지만, 
그래도 성!!!!!!!!!!!!!!!공 했습니다.

몰론 배율 자체가 환산사이트 기준 최소컷이라고 해도,
유튜브에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분들도 많고, 30추 올라가는 인벤형님들이랑은 비빌 컨이 안된다는 걸 알지만..
내심 새벽에 챌린저 찍고 후련한 마음에 이렇게.. 짧고 긴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저보다 일찍 챌린저를 달성한 90359분들도 되게 대단하고 고생하셨고,
아직 챌린저 달성 못하신 분들도 챌섭 끝날 때까지 화이팅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행복한 하루 및 새로운 한 주 되시길 바래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