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꾸준히 계속 키운건 아니고 접었다 복귀하고 접었다 복귀하고 그러긴 했지만
5차 첫 출시때 조커 개머싯어서 시작하고 본캐는 계속 팬텀이었음

그때도 딜은 약해도 애가 딜링할때 구조같은건 괜찮았고 유일한 단점이 약함 이런느낌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다른 직업들도 구조적인 개선을 받고 쭉쭉 올라오는 와중에 팬텀이 뭔가 기준점이 돼서 
얘를 냅두고 다른애들을 상향하는 방향으로 쭉 오니까 이제는 역전되버린 느낌임

이제와서 보면 사실 딱히 구조적으로 깔끔하다는 장점도 그닥 없는거같고
너는 유틸이 좋으니 딜이 세면 안돼 라는 프레임만 들고 계속 가는거같음
그리고 실제로 그게 어느정도 인정할만한 시기가 있었던것도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아니라고 봄

다른애들이 치고 올라올때 우린 가만히 있어서 상대적으로 구려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