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해방무기는 공유하기도 하고 조각을 1500개정도 사용한 상태라 헥사강화 손해 감수하고 넘어가볼까 생각중입니다

1. 일단 사유는 첫번째는 보조무기 때문입니다. 동일 체급 보조 비용이 섀도어 대비 200억 가량 비싸기에 자전에서 오는 금액적인 이득이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 그럼에도 고민중인 이유는 보조 가격과 체급의 이점 말고는 섀도어를 아직 잘 모르겠어서 선택을 못 하고 있습니다

3. 고민중인 요소는 신6차, 베일, 플레어, 연막탄 등 다수의 설치기, 무적기 활용이 어려운 절개 등 이 스킬들 때문에 고민중입니다.. 신6차는 이번 듀블이 방무가 안 달린 걸 제외하면 상당히 괜찮게 받은 수준이라 신6차가 많이 걸리네요

4. 듀블에서 섀도어로 넘어가는게 얻는점이 많은 선택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