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자판 (키캡) 을 옆에서 봤을 때의 그림인데요.

키보드를 눌렀을 때 축과 함께 자판이 들어가는데 키캡 천장 기준으로
너무 깊이 눌러서 파란색까지 내려간다는 느낌보다 빨간색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눌러서 입력이 될랑말랑..? 하는 그 키압의 기준점을 찾은 다음에 평체를 한다는 느낌.
키를 빠르게 누른다는 느낌보다 이 정도의 키압만 누르고 튄다는 느낌...

난해한데 암튼 이런 느낌으로 치니까 저는 잘 되는 것 같아요
더 혼란스럽다면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