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스 - 극딜벞 - 암영절소 - 오리진[겁나연타] - 평딜/절개 - 바인드[에르다 노바] - 평딜

이렇게 쓰는 게 뭔가 부드러운 것 같음

오리진 없을 땐

스틱스 - 극딜벞 - 암영절소 - 바인드[에르다 노바] - 평딜/절개

딱 암영절소 끝나면 스틱스 풀릴 시간이라 뭔가 괜찮은 것 같기도

스틱스 감응 따로 저장해놓고 단축키에도 지정하는 게 좋고

극딜은 스틱스를 단축키를 사용해서 쓰고

준극은 상황봐서 감응 이용해서 쓰고

전 이렇게 쓸 듯 하네요

큰 단점은 패턴 씹는용도로 못 씀

뭐 준극을 스틱스 안 쓰고 쓴다면 가능은 하겠다만 카링같은경우 도망도 가고 그러니..

이래서 배오섀를 좀 어떻게 해줘야 함.. 배오섀만 아니면 준극 때 스틱스 낭비 할 필요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