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챌섭때부터 나름 열심히 키운 9만 칼리입니다.
못하겠어요 그냥 이제
칼리때문에 키보드부터 싹싹김치로다가 바꾸고
자기전마다 이자엘님 루링칼링님 영상 정독하는게 제 루틴이였는데
못하겠어요 그냥 이제
평기훈 일리움보다 그냥 배율이라도 좀 잘 안정적이게 잡고싶은데
힘드네요 그냥 이제
이전처럼 메이플이 딱히 재미없어진것 같은데
이건 칼리때문은 아니겠죠
쨌든 다들 화이팅입니다!!
그냥 평범한 칼리 하소연 글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