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2년 10개월 가량 팬텀을 키웠는데
리마스터가 없는 건 받아들일 수 있지만
매번 팬텀 패치의 이해할 수 없는 방향성은 더 이상 받아들이기가 좀...
이번에 제대로 패치가 안들어오거나 겨울 쇼케에 리마스터가 없으면
주차하고 다른 직업 가야겠어요.
게임에 과몰입 하기 싫고 적당히 재밌게 즐기고 말고 싶어서 이렇든 저렇든
이유가 있겠지... 뭐 그런가보다 이렇게 넘어가고 말았는데
그것도 차곡 차곡 쌓이니까 정이 떨어지네요...ㅋㅋㅋ
어떤 걸 해도 완벽하고 다 만족스러운 직업은 없지만 
적어도 생각을 하고 성의를 보여서 만들어진 직업이 있는 반면에
생각도 없고 예의도 없는 직업들도 몇몇 있네요.
그 중 하나가 팬텀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