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섭에 변경점


앞으로 나아가는 토네이도에도 방무 100%가 붙었는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혹시 쓸만해 졌나 해서 리뷰해보고 왔습니다.


1. 카퓨와의 비교



스텟창 방무를 바꿔가면서 카퓨와 블토를 비교해봤는데요,

물론 첫번째 생성되는 태풍은 카퓨보다 쎈게 확실하니, 앞으로 나아가는 태풍이랑 비교 해봤습니다.

간단하게 결론은 스탯창 방무 90부터는 카퓨랑 블토 딜이랑 비슷해집니다.

방무가 90 미만이라면 멀리 있을 때 카퓨대신 블토를 맞출 수 있으면 블토를 쓰는게 좋겠습니다. 




2. 블토는 어떻게 써야할까?

블토 변경점을 보고 활용 방안을 좀 생각해 봤는데요.

블토와 비슷하다고 생각한 스킬이 스트라이커의 교아탄, 나로의 풍마수리검, 다크나이트의 다크스피어 였습니다.

이중에서 스트라이커는 애초에 사거리가 길고 연계가 자연스럽게 되는 직업이니, 듀블과 비교해 봤을 때 선딜후딜이 길고 근거리에서 쳐야하는 듀블과는 좀 멀다고 생각했구요. 처음에는 나로의 풍마수리검처럼 블토 던지면서 접근 + 팬블 갈기기로 써야하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그냥 팬블 10초 갈기기 vs 블토 쓰면서 접근+나머지 팬블 갈기기 10초랑 비교해봤는데

그냥 팬블이 쎕니다 ㅎ..ㅎㅎㅎ 이건 아닌걸로

(허수아비 10초딜 전자 190억 후자 170억)




3. 그렇다면 다크스피어처럼?

다크스피어처럼 근접할때쿨마다 쓰고 팬블이 나은가? 싶어서 카벨과 스미안을 가봤습니다.

코강상태는 블스30 블토30 아수라 60 팬블 60 레투다 11 얼닼사 9 입니다.



점유율은 둘다 10% 정도..

느낀점은 카벨은 솔직히 이걸 일단 쓰긴쓰는데 쓰면서도 굳이 써야하나? 하는 느낌이 컸어요.

딜레이 때문에 꼬리피하고 종유석 피해야되는데 다 쳐맞아서 굉장히 답답한 감이 있었구요.


스우는 솔직히 더미 깔면 말뚝딜이 가능하니 카벨보다는 딜 넣기가 쉬웠습니다. 위는 제가 블스를 좀 ..많이.. 똥컨을 해버려서 많이 못넣었는데 실제로는 9%보다는 점유율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컨이 미숙해서 종유석 피해야되고 블토 쿨보면서 신경써야하고 이래서 좀 힘들더라구요..ㅠㅠ


데미안의 경우 허공어 떠있을 때 때리기 가능하더라구요.

데미안 똥뿌리기 패턴 과 다이브 패턴 때 맞추기 가능


저 보스 셋중에 제일 활용도가 높은건 데미안정도..


결론을 내리자면, 다크스피어처럼 근접때마다 큰 태풍으로 때리기로 활용 -> 딜점유율 10%정도, 하지만 선딜이 길어 장애물이 많은(피해야할게 많고 즉시 반응을 보여야하는) 보스의 경우 신경쓰이고 불편함.




4. 제 의견.. 개선안


지금 굉장히 사냥기인지 이게 보스 평딜 강화용인지 애매합니다.


보스용으로 줄 경우 -> 딜레이 줄이기 <제일 급함 , 앞으로 나가는 태풍 퍼뎀 좀만 더 늘려주기 (왜냐하면 이거 방무 100% 달아준 의미가 전혀 없어요. 그냥 팬블 때리는거보다 약함 걍 선 태풍 퍼뎀이랑 똑같이 8400%으로 맞춰도 될거같기도함 보스용이면 범위는 그대로해도 ㄱㅊ)


사냥용으로 줄 경우 -> x축, y축 범위 늘리기,딜레이개선, 앞으로 나아가는 태풍 발생 시점이 첫 태풍으로 맞춰서 나가게 하기. (좀만 더 욕심낸다면 태풍 나가는 속도 올리기)



혹시 이거는 아니다 싶은거는 둥글게 지적해주세용 감사합니다.

우리 같이 좋은 스킬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