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볼, 삼숭이 풀강한 이후론, 다른 거보다 에르다 노바부터 강화하는 게 더 나은 것 같네요.

라이트하게 즐기는 입장에선 노바는 10렙만 찍고 180초 극딜 했었는데, 
에르다 노바 렙 최대한 올려서 저항 끝날 때마다 바인드 딜하는게 더 나은 거 같음..

이미 캐슈 고수 분들은 다 그렇게 하시는 것 같지만, 라이트 유저들도 그렇게 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 메여축은 극딜 때 맞추긴 힘들겠지만, 
삼숭이에서 다음 코강 대상 고민할 상황이면, 메여축 레벨이 높지 않아서 메여축 손해도 별로 안 클 것 같음.

또, 이미 풀강한 코코볼, 삼숭이를 비롯해서 나머지 스킬들의 쿨타임이 짧기도 하고..

파티격은 다르겠지만, 최소한 솔플은 라이트 유저도 코코볼, 삼숭이 다음으로 노바부터 강화하는 게 더 나은거 같습니다.

다른 캐슈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