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투치아 딜레이 좀 줄여서 극딜기로 만드는거 좋은거 같은데

페투치아 재사용 터져서 그여축 활용도 되고
40초짜리 스킬이라 오리진을 쓰거나, 재사용이 터져도 쿨도 안 밀리고

극딜, 준극딜 전부 쓸 수 있고 
에버, 마코패 쓰고 페투치아 연속으로 쓰면 그만이라서 극딜 순서도 안꼬이고

엔버의 상징이었던 스킬을 다시 유의미하게 바꿔주기도 하고... 

무색무취하게 사냥기 받고 트리니티 패시브 받는거보다는 이게 더 재밌는거 같음 

단점은 딱 하나인듯
재사용 터지는게 100%가 아니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