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꾸준히 제논키우고 제레기통이라고 놀림받을때도 그냥 직업자체가 매력있어서 해왔는데

매물이 없어서 처음으로 현질해서 직작하고 애정 완전 많이 담긴 캔데 이러다 칼질당할까봐 겁난다
몇년만에 빛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