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당시만 해도 벌써 꽤 시간이 지난 뒤라 다들 기억안날수있는데
나로 + 비숍이 파티에서 필수였던 시절이었음 그때까지만해도
즉 파티마다 극딜캐 선호하고 극딜캐가 실제로 수로도 이벤트마다 나오던 펀치킹도 파티보스도 다 석권하던시절
개 뜬금없이 ㅈㄴ저질 퀄리티 리마 똥 뿌리더니 무한 귀참 노잼 씹평딜캐로 전락함

그러더니 이제는 매번 너프만 쳐들어오던 분혼 갑자기 고이 묻어두고 딜을 쳐까버림
솔직히 요새 어느보스든 6인팟 누가감?
적당한 6~7만대는 다 솔플로 결정값 챙기고
9~10만 이상대는 데티해방 준비때문에 빌드깎아가면서 최소인원수로 파티 맞춰가는데

이상황에서는 또 시너지 보존하고 개인체급을 조짐 ㅋㅋㅋㅋㅋ

극딜캐가 주류일때는 실험픽 선두주자 평딜캐로 똥쳐 뿌리고
파티인원 최소화되는 메타 시작되자마자 매번 짤라내던 시너지 소중하게 보존하고 체급조지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