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았으면 문턱에서 기웃거리는 사람있으면 눈팅하시던 분들 우르르 몰려와서 "이런거 관심 가지면 안돼요! 다른 좋은거 많아요!" 하고 열과 성을 다해서 말렸는데 이제는 그냥
"네. 코강 그거 맞아여. 나가시는 문은 저쪽이구여 좀더 들어왔다가 같이 뒤지실 문은 저쪽이에여." 하는 느낌이네여.

매우 처어어어어언 처어어어어어언히 버프 주기는 하니까 다음 밸패때는 개인적으로 벽력 섬멸 두개중에 하나 후딜 줄어들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