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들도 스트라이커의 난이도가 높다는걸 인정한 적이 있는데 요즘 패치방향을 보면 이를 아예 잊은듯

16년도 v 패치 즈음에 스턴,유혹,봉인에 걸려도 계속 연계가 가능했던 유틸 기능을 잠수함으로 삭제시키고 5년간 모르쇠 중임

빼앗긴걸 요즘 메타에 맞게 리메이크(내성 100,뇌신 흡혈 60%)해서 구 직업의 메리트가 있도록 밸런스 조정이 필요함

지금은 아크랑 비교해도 완벽한 하위호환 캐릭터임 (자체바인드,무적기2개,보공20+공속1 파티버프,공중텔포,체공,슈퍼스탠스,짧은 주력기 후딜)

컨셉을 굳혀가는 패치가 되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