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에 대해 동영상 속 장갑차는 우리 군의 장비가 아니라며 동영상 제작 과정에서 잘못된 사진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사전에 이를 걸러내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차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79604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