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한 친구의 주변인들에게 대충

"걔말이야...술인지 약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에 심하게 중독된게 확실하다니까?

우리가 뭐라도 해야해" 이런식으로

그 친구 주변인들에게 떠들고 다닌 사람



vs



그거때문에 슬슬 빡치는데 계속 그런 얘기를 해대서

결국 빡쳐버려서 막

전자의 친구의 집안사정과 가족을 저격을 하려했고

동생을 자기편을 들어주는 하인으로 취급하고

자신을 말리려는 어떤 친구에게

지긋지긋한 년이라고 한 사람



넷플릭스에 있었던 베벌리 힐즈의 진짜 주부들 시즌5 내용임

그냥 너네 생각엔 누가 더 못된거같은지 궁금궁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