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친구랑 밥먹으면서 떠들다가
최근 한국어 배우는데 너무 어렵다길래 물어봤더니
‘그럴수 있다’ 라는 표현이 너무 어렵데
화나도 ‘그럴수 있잖아’
위로할때도 ‘그럴수 있지’
놀랄때도 ‘그럴수 있나?’
대충 답할때 ‘그럴수도?’
그래서 그냥 이 표현을 안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