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인소야 빵봉투(듀곧하 입메)와 지금 유명해지신 오징어맛 도도께서

친히 팬텀 의 미래를 점지해주셨는데

그 예언이

개같은 황색고양이 신의 손을 통해

실현이 됬지 뭐랍니까?



이때 온몸이 5조각으로 찢겨버린 팬텀은 지옥으로 떨어지면서

그만 실성했는지

"야, 솔직히 팬텀 사기아니냐?" 라고 미친듯이 웃어대며 괴성을 지르며 추락했다지뭡니까

이로인해 팬텀의 후예들은 너무나도 큰충격으로 인해

미친것마냥 더이상

악독한 악귀들에게 대항하기를 포기하고

야솔팬사... 야솔팬사........ 라고 부르짖기만하며....

점차 사라져갔답니다......

대부분의 팬텀일족들은 점차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다른일족에게 흡수됬으나..

그나마 겨우 정신을 붙잡은... 그마저도 정신이 오락가락거리는 소수를 통해 이와같은 이야기가

구슬프게우는 새울음소리마냥 전해져 내려온거랍니다...

진실일지 아닐지... 그건 누구도 알수없답니다....


다만

야솔팬사 라는 단어에는 희망의 의미는 담겨있지않고

오직 극악한 표창 예언가들에게  정신까지 희롱당해 미처버리고만 팬텀들의

슬픔과 분노가 담긴 자학 자해와도 같은  의미를 가진 단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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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글 하나 써서 그렇지

그때 그 시절에는 이미 직업자체가 완전히 박살나서

정말 사람들이 진짜로 쌔다거나

고도의 약코나

떡상할거라는 의미를 반어적으로 쓰는게 아닌


몇 선동가들의 말 몇마디 주장에 자기들의 직업하나가 좌지우지되고 완벽하게 망가져버리는게

상상을 해보세요 현실인지조차 이해부터가 안되고 실제로 눈으로 보는데도

이게 현실이라고 받아들이지 못할정도로 인지하기 힘든 사건 그자체 였어요 충격 그자체였고요.


거기서 태어난 야솔팬사라는 단어는

진정으로 이미 다포기하고 반쯤 자학의 의미로 모든걸 놓아버리고 그래 될대로 되라

걍 망했네 이 마인드로 스스로를 내다버리는 비웃음의 의미로 쓰인 단어에요.

막상 팬텀이 자기직업이 아닌 사람들은 너무 상황이 어이없고 웃기니까

그정도의 의미로 개그코드로 썼지만요.


그 때 제가 참으로 그렇지요. 예 팬텀 아직 그래도 쌔긴하네요^^ 참으로 옳으신말입니다 라면서

빵봉투비꼬는 용도로 댓글달았거든요.

그 담에 한분이 야솔팬사라는 글쓰시고 자학개그식 글쓰시고 이후 인기몰이하게된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