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확인했는데 
예상했지만 저에 관한 글이 계속 올라오네요....

저는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이슈화되는 걸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계속 저라는 주제가 계속되는 것도 커뮤니티에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추가는 여기까지만 하고 더이상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이입니다.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된 이유는 저에 대한 오해, 그리고 길드에 대한 오해 때문입니다.

장문이 될 것 같습니다만, 정말 한치의 거짓말을 보태지 않고 해명을 하려고 합니다.
이 오해때문에 갑자기 안좋은 쪽으로 관심을 받고 악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2일 사이에 유튜브악플러들 차단시킨게 50명 가량 넘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깔끔하게 작성할테니 부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현재 저는 아무 잘못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메이플 갤러리 유저들에게 저격당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엮이게 된 시발점은 아마도 같은 유니온섭 출신인 "민X쟝" 이 메갤 길드인 "ExER"에 있어서 인 것 같네요.
민X쟝이라는 사람은 팬심이라는 배송 대행 업체를 사용해서 저에게 먹던 쥬스를 보낸 사람입니다.

* 팬심 시스템 간단 설명 :  시청자(팬) 택배 배송 -> 팬심(업체) -> 저(스트리머) 

관련 사건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 합니다.



민X쟝과의 인연은 리프하기 며칠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유니온섭에서 비매너로 유명하던 민X쟝은 리프 며칠 전에 갑자기 저에게 귓속말을 해왔고
"팬이다, 비매였지만 지금 개과천선해서 착해졌다.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 라는 식으로 저에게 접근해 왔습니다.

저는 "그럼 지금까지 비매짓 당한분들께 사과하라"고 말했고, 민X쟝은 좀 이상한 사과였지만
사람들을 불러모아 사과하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코잼으로 사과한다고 고확으로 비매짓 당한사람 이지시그로 불러 모음)
 
저는 그 방식이 기가막혔지만 솔직히 별 관심도 없었고 어차피 저랑 상관 없는 사람이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갑자기 월드 리프가 나왔습니다.

저는 2~3년 동안 유니온 서버에서 나올 마음이 항상 있었고, 
그때문에 길드에 가입하지도 않았으며 혼자길드에서 제 할꺼만 하고 방송이나 하면서 놀았습니다.

항상 리프를 가게되면 사람이 제일 많은 곳으로 가려고 했는데 
이번에 그 사람 많은 섭이 크로아가 될 것 같아서 크로아로 리프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크로아를 오니 민X쟝이 친추를 걸었습니다.
유니온섭 출신이신 분들은 그냥 다 받기로 생각하고 10명정도 되시는 분들을 전부 친구추가 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한 먹던 쥬스 사건이 터졌고, 그뒤로 계속 비매짓을 일삼길래 친삭하였습니다.
(트위치 방송, 유튜브 전부 차단)



그 뒤로 어느날부터 민X쟝ExER 라는 25렙 길드를 구매하였는지
그 길드원들을 데리고 와서 저를 살짝씩 괴롭혔습니다.

초메를 걸어서 이상한 뻘소리를 한다든가, 제가 있는 곳에 와서 어그로를 끈다든가 하는 가벼운 행동들이었습니다.

ExER가 메갤길드인 것을 안 것은 행동이 점점 과격해질 때 부터였습니다. 

그들은 단체로 저를 성희롱하고 고확에 스타길드가 스틸길드라고 도배하는 둥 게임방해를 일삼았습니다.

저희 길드집에 와서 훼방을 놓고 저에 대한 성희롱
길드원들이 대화하는 것을 방해 하는 행위로 인해 길드집을 4번이나 이전했습니다.

유명 BJ분이 저희 길드집에 있다고 고확으로 어그로를 끌어 길드집이 초토화 된적도 몇차례 있습니다. 
(그분 탓하는거 아닙니다)

더시드 하는데 훼방을 놓아 시간이 모자라 2급상자를 획득하지 못한적도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있었던 대략적인 스토리 였습니다.
왜 지금 제가 이런 일을 겪고 있는지 이해하시려면 이런 부분을 설명드려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1달 전 쯤 관련 메갤러가 스파이로 길드에 들어와서 추방한 사실이 있습니다.

저희가 요새 핸즈사진을 인증받고 있는 이유가 메갤러들 때문입니다. 
잠입하는 수준으로 치고 들어오기 때문에 
길드가입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핸즈사진을 인증받고 있습니다..

더욱 소름끼치는 것은 아직도 스파이가 길드 안에 있습니다.


최근에 50층 미만이라서 길드에서 짤렸다는 인벤에 작성된 글이 있었습니다.
이는 메갤에서 일부러 저를 모함하려고 쓴 글임이 분명합니다.

이외로도 여러가지 글들이 많은데 알고 있는것만 적겠습니다.


1) 50층 미만이라서 길드에서 짤렸다.
저는 단한번도 길드원을 무릉 층수때문에 자른적이 없습니다. 
딱 한번 있습니다. 예전 왕별 사건때 길드 내부 유출 및 이간질을 한 범인을 찾아 내었고 그 유저는 추방처리했습니다.

저희 길드는 예전부터 무릉층수 기준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초기때는 무릉층수가 45층 이상으로 길갑조건이 달려있었고, 
초기멤버들은 아직도 길드에 계십니다. 
물론 중간에 길드 방향이 맞지 않아 자탈하신 분들이나 다른 길드를 가야해서 탈퇴하신 분들도 있지만 
꾸준히 같이 함께하고 계신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2) 어이는 페미다.
이들이 주장하는 이 내용의 근거는 제가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고
김지영의 부모님이 오열하는 장면에서 같이 울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넷플릭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보면서 매화 마다 2회 이상 질질 짜면서 시청한 사람입니다.


제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냥 그런쪽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시간에 게임 더 하려는 사람입니다. 

페미가 아닌 증거는 제가 블로그에 몇년전에 작성한 글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3) 군필만 받는 길마 어이, 자기는 여자면서 군필 가려 받냐? 역겹다. 좃소기업 보는줄 
군필만 받는게 아니라, 상근, 공익처럼 출퇴근하시는 분들도 받습니다.
다만 저희가 초기에 미필(20~21살)을 많이 받았는데, 
나중을 생각하니 전부다 군대를 가버리면 길드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이후로는 받지 않는 것입니다.

군대를 갔다온 남자만 뽑는게 아니라, 장기 부재자가 많아지면 그건 고스란히 길드에 타격을 받지 않겠습니까. 
미리 사전에 방지하는게 좋겠다고 판단한거고 이부분은 간부들 또한 동의한 부분입니다. 
(저빼고 간부 다 남자입니다)


4) 수로 불참하면 길드원들 때려 잡는다.



이건 저희 공지방 단톡내용때문인데요. 
저날만 저런말을 한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언급한 2분께서 2~3주 연속으로 말없이 불참하셨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불참은 불참 등록을 하지 않은 불참입니다.

저희길드는 가입조건에 수로 필참이라고 되어있지만, 매주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두 사람이고, 당연히 일이 생길수도 있고 술약속이 있을수 있고 데이트를 해야될 수도 있습니다.
그부분을 너무 잘 알고 있는데 180명을 어떻게 전부 필참시킬 수 있겠습니까. 제가 마법사도 아닌데요.

그래서 저희 길드는 구글 docs에 자발적으로 "불참"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불참 표 일부를 스샷함)


불참 등록은 1주일동안 하실 수 있도록 열려있고,
수로표를 짜야하는 저는 토요일 오후 6시에 불참등록을 더이상 할 수 없도록 막습니다.

그럼 자정에 수로 출발하기 전 오후6시부터 12시 사이 시간 날때 
불참을 제외한 인원으로 (대략 130명) 수로표를 짭니다.

이 시간에 부득이하게 일이 생겨서 카톡으로 불참의사 주시는 분들도 다 받습니다.
수로표를 조정해야하지만 저하나 시간 들이는게, 수로 직전 130명이 모두가 기다리는 것 보단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성인인데 이마저도 안한다고 하면 저희 길드와는 맞지 않는 분인겁니다.

모두가 피곤한건 똑같은데 왜 말없이 불참해놓고 일때문에 피곤했다고 매번 변명하시는 건지, 
이번에는 단단히 마무리 지어야 된다고 생각되서 처음으로 쓴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날고 뛰어봤자 저희 길드원들 구성으로는 180명이 전원 참여해도 3위안에 들수 없습니다.
전 서버 길드 랭킹 1~4위가 바로 크로아 1~4위 입니다. 
근데 1~3위가 너무 높기때문에 저희는 머리수로 밀어도 절대 하지 못합니다. 

크로아에서 랭킹3위 내를 먹으려면 절대로 무릉 50층이라는 층수가 높은게 아닙니다.




5) 길드원 신전3 간판 사건
유튜브 댓글에 길원 처분하라는 악플이 달리고 있습니다.
저희 길드원은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방송중에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래' 라고 한 발언은, 
길드원이 "모니터링중" 이라고 쓴것으로 보아 바로 앞에서 뭔가 잠깐 먹고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한말입니다.
플라잉 몹땜에 죽을텐데 간판써도 의미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뒤로 같이 디코하던 길원에게 어떤 스킬로 인해 4분정도 죽지않을 수 있다고 들었고 
"그러면 얘기가 달라지지 걔(길원) 잘못이지" 라며 말을 시정했습니다.

메이플에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길드원이 과제로 인해 잠깐 사냥을 못하게 되어 간판을 설치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자리를 버리든가 길원한테 양도하든가 맡아달라든가 했어야했다. 너(길원) 잘못 맞으니 사과문을 쓰는게 좋겠다" 고 조언했습니다.

길드 마스터로서 길드원을 관리하는건 맞지만, 이런 하나하나 다 하지 못하도록 교육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부모도 아닌데요. 모두 성인이고요.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선 당연히 저런식으로 정리를 해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가 제역할이고 길드원은 바로 인정했으며 사과문 작성했고,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일로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6) 스타 길마는 길드원들 무릉층수까지 관리한다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수로표를 짜기 위해 층수만 데이터 표기를 해놓았으며
기여도 라든지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일절 표기하지 않으며 관리도 하지 않습니다.




+추가 
7) 크로아 서버 길드 수로 단톡방 사건

일단 이건 제가 쓴 말이 맞습니다.

크로아 서버는 수로렉이 엄청 심합니다. 다른 서버도 마찬가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크로아 서버 수로 단톡방이 있고, 거기에서 구글독스를 이용해서 서로 수로 시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희 길드는 수로 시간 변경이 필요할까 하여 길드 내 단톡방에서 한차례 투표를 하였습니다.
 
일욜 자정으로 투표율이 높게 나와서 시간 변경을 하지 않고 고정으로 자정에 수로를 가게되었고,
저 단톡방에는 그뒤로도 계속 참여하고 있었지만,
사실상 저희길드는 자정에 고정이었고 제가 저기 있는 동안에 일요일 자정에 하시는 길드는 
한 길드도 없었기 때문에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방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시간의 변동이 있는 길드라면, 계속 남아있고 수로시간표를 수정했겠지만 
더이상 겹치는 길드도 없어 보이고, 안에 남아있는건 무의미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오픈톡이 너무 많이 열려있어서 정리 하는 차원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문제가 된다면 사과드립니다.



8) 방송에서 제가 특정 길드를 "라이벌" 이라고 칭한 것
이부분은 진짜 제가 그랬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는 라이벌로 두고 있는 길드가 없습니다.
만약에 제가 라이벌이라고 칭했다면, 그거로 인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몇주 전까지만해도 수로에서 1~3위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플래그를 열심히해서 노블레스 50포를 찍고 싶었습니다.

그당시 플래그 점수가 거의 차이가 없던 길드가 있었는데 
아마 그당시에 플래그 3,4위를 다퉜던 그 길드와 라이벌관계처럼 보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희 길드 단톡방에서도 으쌰으쌰 하자는 의미로 
플래그 참여할 수 있도록 플래그 가자는 말을 한적이 있고
그마저도 실질적으로 큰 영향이 없는 것 같아 며칠(2~3일 가량) 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당시에 몇점 꺾었다, 몇점 차이난다 이런 말이 오고가긴 했으나 
라이벌이다 이런식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잠깐 대치되는 상황에 오고갈 수 있는 그런말이었어요.

애초에 저희길드는 접률이 좋은편이라, 참여만 많이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1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다 참가시키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라이벌 길드가 없습니다. 점수차이도 너무 나기도하고요.

제가 워낙 성격이 남일에 관심이 없어서, 
점수 비슷했을 당시에만 다른길드 언급했지 다른 때는 일절 언급도 하지 않습니다. 잘 모르기도 하고요.

그리고 자꾸 메갤길드 AlpXX가 본인들 언급하는데,
저는 AlpXX길드가 어딘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저 저희 길드가 저번주에 1수로 1파티 3명이 튕겼고, 
그게 점수에 큰영향을 끼쳤고  그렇게 차이가 나서 끝나서 마음속으로 4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방송에 몰려와서 130명 데리고 지니까 기분어떠냐는 둥 도네이션으로 노무현 고인드립하고
먼저 선제 공격 하셨는데 제가 먼저 시비 걸었다는 식으로 몰아가시네요.

저는 절대 먼저 시비걸거나 하지 않습니다.




9) 방송에서 남탓, 캐시 부심
저는 방송 컨셉이 허세, 남탓입니다.
그렇다고 누군가를 욕하거나 아래로 보지 않습니다. 캐시부심을 부린적도 없습니다.

진짜 남탓을 하는게 아니라 누구든 장난인지 아는 남탓입니다. 허세도 마찬가지구요
문제가 된다면 시정하겠습니다.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저는 제 만족을 위해 엘리시움계정 에서 유니온인 계정으로 옮겼습니다.

3년전 일으로 기억하는데요. 당시 유니온 2천 정도의 계정을 단지 캐시하나만 보고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심신수련관을 통해 꾸준히 부캐 업시켜 현재 유니온7700이 넘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주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부캐 사냥하는게 너무 싫어서 거의 80%이상 심신수련관으로 업시켰습니다.
그래서 부캐들이 전부 스킬이 찍혀있지 않고, 스텟까지 찍혀있지 않은 캐릭터들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제 노력이 담긴 계정이라고 어필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저에게 와서 캐시평가 해달라는 사람들에게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그냥 본인이 만족하면 되는거지 제가 말하면 그게 정답이 아닙니다.
본인이 만족하면 다른사람이 뭐라해도 자신감 가지세요." 




10) 제 말투
이 부분은 유튜브 초기에 시작했을때, 가끔 듣던 것이라 많이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는데 바꾸기는 쉽지 않았어요.
말투가 좀 틱틱거리는 편입니다. 저도 이걸로 악플을 많이 받아 방송 텐션도 많이 죽은 편입니다..
이걸로 뭐라 하시면 그냥 저한테는 상처일뿐입니다.

말투 때문에 유튜브 영상 그만 올리는 것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소수라도 저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말투가 어째서 방송을 안본다 구독취소를 했다 하시는 분들께는 
말투를 바꿔보려고 예전부터 노력중이다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 길드 내 수로 불참 코젬을 걷었다?
그런 적 없습니다.

다만, 저희 길드가 초기때 120명 정도가 수로에 참여했는데
그때 말없이 12시에 무단으로 안오시는 분들이 항상 계셨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되나, 120명이 다 기다리고 있는데 매번 이렇게 기다릴 수도 없고
조치 하지 않으면 계속 이렇게 빠지는 사람이 나올텐데... 큰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안을 투표하기 시작하고 그안에서 의견이 나온게 코젬을 걷자 입니다.
지각비나 말없이 무단 불참한 벌금을 걷자고 말이 나왔고, 그거에 대해 몇개로 하면 좋을까 투표한적이 있습니다.
(저희 길드는 노블 스킬 못쓰게 하는 제도가 없습니다.)

하지만 의견을 나누다보니 서로 스트레스 받는 일임을 인지하게 되었고
결국 코젬걷는건 시도조차 해보지 않고 없던걸로 되었습니다.

대신, 경각심을 주기 위해 경고를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위에 단톡방 스샷에 아래에 있는 분들은 장기 부재자, 
길드들어온지 꽤되신 분들인데 아예 길드관련 컨텐츠를 하지 않고 있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에게 카톡을 하기 위해 언급한 것이지 수로 불참으로 인해 부른것은 아닙니다.
(오픈카톡이라 공지방에서 말할순 없으니 따로 카톡달라고 한거예요)

저도 저희 길드원이 아닌 다른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라 처음에는 잘 모르고 그런다고 생각했습니다.
길드 분위기는 좋다고 생각했는데 개개인의 생각 차가 있어 이부분은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이제는 혼란이 오네요. 저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겉으로 비춰지는건 
그저 점수에 미친 악덕한 길마에 불과한가봅니다.

이정도로 관리가 들어가는데 노블 50포를 따볼만 한 것같아서 목표를 높게 가지고 
플래그 잘해지고 싶은사람도 모아서 스터디 식으로 하고 있고..

이번에 플래그에 대해 단톡방에서 투표를 하기도 했습니다.

플래그 안하고 이대로가 좋다 vs 플래그를 강제해서라도 50포 한번해보자
그런데 전자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플래그 얘기를 일절하지 않기로 마음먹었고,
대신 플래그 잘해지고 싶은 사람들과 스터디를 해서 고수가 되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운영 방식이 좀 빡세보일 수 있습니다.
그냥 설렁설렁 대충하면 44포 받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저는 더 받고 싶었고 관리가 되는만큼 더 높은 목표로 가고 싶었습니다.
카루타를 깨고 싶고, 루시드를 깨고 싶고, 진힐라, 검마를 바라보는 분들과 같은 그런 소망같은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지 50포를 바라보는건 저도 싫었기 때문에 
최대한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끌어나가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이런 사건이 터지니 또 메갤러들은 날뛰고 있네요.
유튜브 댓글에 악플이 달리면 몇분 되지 않아 좋아요 수가 20개를 넘습니다.
서로 댓글 좌표 찍어서 좋아요 올려주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걸 올리면 더 심해지겠죠. 고소로 대응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말도 안되는 허위 사실과 억지를 부려서라도 
저를 어떻게 해보려는 것이 가치가 없다 생각해서 무대응으로 하려고 하였으나
이번 신전 자리 간판 사과문 댓글을 보니 다른 분들이 저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작성합니다.


현재 저희 길드에는 메이플 갤러리에서 고의적으로 내부 분열 및 정보 유출을 노리고 들어온 스파이가 또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현재 저는 머리가 포화상태입니다.

악플에도 시달리고있고, 인벤에서도 전부는 아니지만 소수에게 안좋은 말을 듣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사람이 두렵습니다.
저에게 귓속말 하시는 팬일수도 있는 분들에게도 경계해야되는 게 요즘입니다...
저를 조금이라도 이해하신다면 악플과 허위사실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이 글로 인해 조금이나마 오해하셨던 분들의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저로 인해, 저희 길드원으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이 있다면 이자리를 빌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요약 하려 했으나 너무 길어서 요약이 되지 않네요... 
긴글인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