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의문의 기사모험가들이 노리던 악마를 죽이고 모험가들에게 옛 샤레니안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으로 시작된다. 샤레니안에 악마에 미쳐 악마를 소환하려는 과 좀 정상인 왕자가 있었다. 근데 왕자 죽이려고 했을때 
켈라드 커버 쳐주고, 때문에 켈라드 두더지 기사단 보스가 되버렸다. 그렇게 듄켈이 두더지나 잡고 잇을때, 
왕자가 반역을 일으켜 왕을 끌어내리려 하자 악마 소환해서 다 조져놓고, 이때문에 모든 병력이 성으로 소집됐다. 
두더지 기사단이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답이 없다고 판단되어 모두 떠나고 있는 상태, 그러나 샤레니안을 끝의 끝까지 
수호 한다며 에레고스에게 도전하고, 이로 인해 에드(해적)이 죽고 에레고스를 쓰러뜨렸다. 그러자 두더지 기사단은 
성에 막 도착한 때로 돌아왔다. 두더지 기사단들은 이가 악마의 '저주'라고 판단. 그러나 굴하지 않고 샤레니안을 끝의 
끝까지 수호한다는 멩세를 가지고 도전하였고 결국 사상자 없이 에레고스를 물리치고, 왕자의 사망을 확인한뒤 악마의 
손에 있는 루비안을 가져가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버린다. 이후 두더지 기사단은 계속 이 짓거리를 반복하면서 점점 
피폐해지게 되고, 결국 라이언(궁수)에드(해적)를 향해 활을 쏘아 에드(해적)가 그를 적으로 생각해 공격하게 되고 이를 하딘(검사)가 저지하려다 에드(해적)에게 큰 부상을 입히게 되고 이 때문에 두더지 기사단은 멘탈이 깨져버리게 되고 이 과정에서 결국 에드(해적)는 죽어버린다. 그리고 이 상황이 반복되면서 전투를 마친후 그들은 루비안으로 
에드(해적)을 살리자, 을 살리자로 논쟁을 펼치게 되고 루비안을 쓰기를 싫어하는 켈라드왕자를 위해 루비안을 쓰기로 멩세 한것으로 생각하게 되고 결국 켈라드는 사실 병기였던 퀘이그(도적) 에게 두더지 기사단을 몰살하라 명령하고 사실 켈라드왕자와 한 멩세가 루비안을 부숴주는 것 이었다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런 켈라드 앞에 하얀마법사(왕자의 모습인)가 그들이 사실 저주에 걸린것이 아니라 영원한 환영속에 같여있었고 그 증거로 에레고스를 죽였음에도 시간이 계속 흐르는 것임을 알려주고, 그 시간동안 현실세계는 몇백년이 지났다는 것을 알려준다. 모든 진실을 들은 켈라드가 자신의 말을 믿지 않자 하얀마법사왕자켈라드가 오래전에 햇던 대화를 말하고 결국 켈라드는 하얀마법사에게 충성을 멩세하고 두더지 기사단을 되살리기로 하며 돌아가 에레고스를 죽인다. 이때 에레고스가 처음 모험가들이 노리던 악마였고 결국 그 모험가들이 켈라드와 루비안의 힘으로 두더지 기사단의 영혼과 합하여 엘리트 보스가 되고 켈라드듄켈이되어 하얀마법사를 따르게 된다.

※ 틀렸거나 추가할 것 있으면 댓 달아주세요

+ 모험가들은 잘 모르겠지만 어떤 힘때문에 두더지 기사단 친구들이랑 합쳐져서 새로 나온것 같아요
'모그'+'하딘'->모카딘
'줄리'+'라이'언->줄라이
'프레'아+'에드'->플레드
'칼리'드+'아인'->카리아인
(c)allman 7글자+ (q)uage5글자->cq57
맨처음 모험가들 이름과 두더지 기사단 이름 합치면 이렇게 된다네요..?
+ 에레고스 듀나미스 (악마 풀네임) + 켈라드 -> 듄켈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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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정리하자면 그들이 시간을 되풀이 하던것은 악마의 환영이었고 결국에는 이 환영에서 서로를 다
죽이고 듄켈만 남자 이때 하얀마법사가 환영에 개입하여 (중간에 외부의 개입을 기다려 보자는 대화가
나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에레고스가 강해지기 때문에 그러지 못함) 듄켈이 자신에게 충성을 맹세하도록 만들고 듄켈은 자기 이야기 듣던 모헙가들과 자신 부하들의 영혼을 합쳐 엘리트 보스로 재탄생 시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