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로는 전 카카오팟 출신이며 현재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이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랄로의 밈에 대해 알아보겠다.

먼저 "거 제육좀 볶으시나?"는 랄로의 이상형이 새벽에
제육 볶아 오는 여자라서 탄생한 밈으로
주로 여성 스트리머나 여성들한테 쓰는 밈이다.

"2400" "자 드가자~" "컽!" "쩦,,,, 서운하네,,," 등등
이러한 용어들도 랄로와 관련된 밈들이다.

이제 랄뚜기들에 대해 설명할텐데
'랄뚜기'란 랄로 + 메뚜기라는 뜻의 별명이다.

랄로의 팬들이 랄로와 조금이라도 관련된 영상이라면 메뚜기떼처럼
몰려가 댓글창을 초토화 시킨다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ex) 사쿠란보, 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 제육 영상 등등

이들의 주된 댓글 패턴은 "2400!" , "그래서 시즌2 점수는 몇점인데"
"거,,, XX씨는 제육 좀 볶으시나?" 등등 랄로 방에서만
통하는 밈들을 남발해댄다

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그것에 대해 물어보면
"네 알려드렸습니다~", "메일로 알려드렸습니다~" 등등의 밈으로
약을 올린다

이에 대해 랄로는 랄뚜기들에 대해
'그냥 뭐 알아서 피하셔야 합니다. 내가 하란다고 하고, 하지 말라
한다고 안 하고 그런 거 아니잖아요, 걔들은 자기들 엄마 말도
안 들어' 라고 하였다.


그냥 악성 랄뚜기들 보면 신경 안쓰는게 편해
나두 랄로 가끔 보긴하는데 진짜 걔네들은 못말리는 짱구라...

유튜브에서 그런 밈들 남발하는거 보기 안좋아서 뭐라
한두마디하면 죄표찍히고 조리돌림당해서 걍 신경안쓰는게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