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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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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이해길드 먹튀사건 전말안녕하세요 조영근 입니다. 루나 이해길드 먹튀사건이라 주장하는 글의 전말입니다. http://www.inven.co.kr/board/maple/2299/6228561 위 링크는 해당 글 입니다. 1. 길드 생성. (20년 6월 말 ~ 7월 초) 2. 스타신궁 : 길드 규정을 만들었지만, 유도리 있게 가자 3. 갈등이 심화되어, 조영근, 비니바, 늘모닝에게는 쉬겠다 부마 B에게 길드를 넘기겠다 언급 없이 다음 날 통보 후 길드 단톡 및 부마 단톡 나감 (2월 1일 아침)
4. 남은 간부진들(부마 A,B,C,D,조영근, 비니바, 늘모닝)끼리 갈등 발생. (2월 1일 아침, 낮)
5. 스타신궁님 본인도 잠수 전까지 "우리 넷은 꼭 같이 가고싶다" 라고 이야기 하였는데, 길마는 다른 부마에게 넘기고, 아무런 언급 없이 잠수탄 것을 보고 조영근님이 스타신궁님과 1:1 대화로 지금 위임 받은 부마분이 길드 가지고 있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제가 받는게 맞는건지 판단해달라고 이야기함. 스타신궁님이 그 날 저녁 9시에 이야기 하자고 함
6. 9시에 이야기 하자고 하여 기다렸으나, 갑자기 길드 간부진 모두 카톡방에 초대해서 4. 에서 남은 간부진들끼리 이야기 했던 부분 하나하나 반박 카톡 보낸 후 "마지막으로 모든 권한 영근님께 드릴게요 마음대로 처리해주세요" 라고 보내고 단톡방 나감. (2월 1일 저녁)
7. 네 명의 의사소통으로 인해 발생한 갈등이라고 생각하여, 조영근이 스타신궁에게 설득하는 카톡을 보냈으나 "일단 좀 쉬겠다. 쉬는동안 돌아올진 안돌아올진 모르겠지만 길드 좀 부탁드린다" 라는 답변을 받음 (2월 2일 저녁) (여기서 부터는 댓글로 사진첨부 할게요)(사진) 8. 처음엔 네 명의 의사소통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1) 5. 에서 스타신궁님이 이야기 하자고 하더니 길드 간부 단톡에서 했던 이야기를 알고, 이에 대한 반박을 작성해서 보내고 나갔던 점, 2) 비니바님이 부마 A에게 "스타신궁님과 감정 상했던 부분을 이야기 하고, 지금까지 쌓였던 불만을 얘기해줌. 나는 더 이상 이 사람과 이야기 못할 것 같으니 너라도 가서 이야기 들어주고 다독여줘라" 라는 이야기 함. 다음 날 스타신궁 부마 B에게 통보식으로 길마를 넘기고 간 점 등으로 보았을 때 의사소통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뒤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이 이 정도로 커진거라는 의심 발생. 9. 스타신궁님과 조영근이 대화를 시도해보려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음. 또, 부마 A와 B가 너네 셋과 맞지 않는거니 그냥 너네가 내려와라 식의 발언. 그러나 이미 6. 에서 "마지막으로 모든 권한 영근님께 드릴게요. 마음대로 처리해주세요" 라고 이야기 했기 때문에, 권한은 조영근에게 있는 것이 맞음. (아득바득 우겨서 길드마스터를 가져갔다는 이야기는 부마 A의 피셜일 뿐, 스타신궁에게 권한을 양도 받은 조영근이 저 이야기를 듣고 굳이 양도 할 필요는 없음.) 10. 스타신궁은 연락이 안되고, 남은 부마도 저런식으로 나오니 더 이상 스트레스 받고싶지 않아 이제 그냥 길드 봉인시키려고 한다. 정리하겠다. 라고 스타신궁에게 선언. (2월 4일 저녁)(사진) 11. 공지 작성 전 스타신궁님이 이야기 해보자고 하여, 먼저 갈등이 있었던 비니바님과 1시간 동안 개인 통화로 오해를 품. 부마A님과 있었던 일, 지금까지 서로 오해가 생겼던 부분들은 서로 솔직하게 잘못 인정하고 깔끔하게 끝남. 12. 더 이상 이 일로 스트레스 받고싶지 않았던 조영근님은 오늘 안에 정리할 마음으로 스타신궁님과 1:1 디코 통화. 공지 쓸 내용 읽어주며, 빼고싶으신 부분 있으시면 빼드리겠다. 괜찮느냐라고 물어봄. 스타신궁님은 조영근님이 욕 먹으실 게 너무 걱정된다. 차라리 제가 공지를 쓰겠다 이야기함. 그러나 조영근이 이미 본인이 뒤에서 욕 먹고 있는 거 알고 있으니 내가 안고 가겠다고 이야기했고, 둘이 공지 쓰는 것에 대해 합의함. (2월 5일 저녁) 13. 스타신궁님이 얘기 도중 본인도 메이플에 정이 떨어져서 운영할 생각 없으니, 그냥 저쪽에 주고 저희가 나가는게 어떻냐고 말함. 이미 다른 간부들과 마찰에 지치고, 8.에서 이야기 한 의심, 간부 A의 "너네가 안맞으니 너네가 나가라" 등이 쌓여 더 이상 넘길 생각이 없고 그냥 이대로 없애자고 이야기함. 14. 공지 작성. 문제의 시작. 다들 이 일로 스트레스받아 조영근님 혼자 욕먹고 안고 가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스타신궁님이 마지막 조영근님과 했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앞 뒤 생략하고 1) 길드를 달라고 했는데 주지 않겠다고 한 부분, 2) 공지 작성 전 25분간 서로 충분한 대화를 했음에도 일방적인 통보라고 이야기 한 부분은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대화 내용은 스타신궁님과 조영근님 둘만 진실된 내용을 알겠지만, 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평소에 녹화 잘 하시던데, 녹화 하셨으면 다른 부마님들과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미 2월 2일 스타신궁님이 "마지막으로 모든 권한 영근님께 드릴게요" 라고 이야기 한 상태인데, 왜 다른 부마분들이 '너네가 길드 내놓고 나가라' 라고 왈가왈부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던 길드원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약 1. 창립멤버 4명이서 운영 중 갈등 -> 제3자의 참견으로 갈등 심화 2. 이야기 과정에서 스타신궁이 조영근에게 모든 권한 위임 -> 부마A가 너네가 간부 내려오라고 함 (사실상 비니바/조영근이 약 5개월간 수로 총괄, 다른 간부진들은 관심X) 3. 스타신궁과 조영근 공지 작성 전 통화(25분) 후 길드 운영 중지 선언 공지 4. 공지 후 타 간부진/그들과 친목하던 길드원들 기다렸다는 듯 각종 인신공격 및 길마요구 -> 스타신궁이 권한을 위임했으므로, 뒤에서 뒷담하던 사람들에게 굳이 길드를 줄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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