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처음 나왔을 때부터 s3 쓰면서도 하고 2016년까지는 모바일게임 많이 했는데 처음엔 진짜 신선하고 재밌는 작품 많아서 너도나도 했던 게임들인데 점점 현질게임이 되더니 이젠 현질 양산형에 완전히 파묻혔음. 모바일게임 하면 현질이 떠오르고 거부감이 생김 카카오게임 넷마블 이놈들이 시작이었음 초반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