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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16:28
조회: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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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그 패치가 없었으면 어땠을까...?![]() 메이플은 2010년 5월이 되어서야 장비강화 시스템과 잠재능력 시스템이 나옴. 만약 그때 디렉터가 황선영같은 사람이어서 저 안을 거부때렸다면? 잠재도 없고, 장비강화도 없고,에디셔널 잠재도 없고, 지금처럼 기본옵션의 60%까지 붙는 추가옵션 없이 ±10 정도의 추옵이 계속 유지됐었다면? 10% 30% 60% 70% 주문서가 현역이었다면? 그러면 겜 방향성이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메이플의 방향성을 바꿔버린 패치는 2010년 5월에 했던 잠재능력&장비강화 패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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