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0-25 02:33
조회: 614
추천: 0
뚱뚱한 건 죄가 아님자기관리가 부족했다고, 본인 몸에 소홀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진짜 살이 안 빠지는 체질인 사람들도 있음.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이 있기야 하지만, 그건 진짜 독하게 한 거고,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못함 살이 찌면서 몸에 있는 노폐물의 제거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고, 그로 인해 냄새가 날 수 있으며, 그 냄새를 싫어하는 것까지는 이해함. 나도 그런 냄새 싫어하니까 그렇다 해도 단지 뚱뚱하다는 이유로 냄새가 날 것 같다고 지례짐작할 건 없으며, 역겨워할 이유도 없고, 칼빵놓고싶어할 정당성도 없음. 그 사람은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님. 뚱뚱하다는 이유로 사람이 혐오스럽게 보였다면 그건 본인의 질병일 수 있음. 그 사람을 좋아하라는 게 아님. 싫어해도 됨. 다만 그걸 표내지도 말고, 싫어하는 게 혐오까지 가지도 말아야 함. 싫어하는 걸 넘어서 혐오하는 정도까지 가면 그건 그냥 본인이 혐오를 좋아하는 게 아닐까
EXP
147,046
(48%)
/ 160,001
으널조아..!
오로라 분바셔틀 상시 대기중!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게시판 (구)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차차네] 머해머해
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