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게임 특성상 쎈사람이 대우받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왜 쎈사람이 수로점수 잘받는것보다
플래그 천점을 여러개의 캐릭으로 매 시간 30분마다 입장해가며
어렵게 찍어내는게 더 이득인건지 시스템이 잘 이해가 안가요ㅠ

오히려 플래그는 참여에 의미를 두고
수로점수가 쎈사람이 더 좋은길드에서 대우해주는게
모두에게 편한 시스템이지 않나요..?
왜 rpg게임에서 하기도싫은 플래그를
일주일에 한번씩 참여하는걸로도 모자라
잘달려서 천점을 찍어야 좋은길드를 들어갈 수 있는건지..
시스템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한사람이 여러개의 캐릭터를
한개의 길드에 박아놓고 매 시간 30분마다
플래그 참여해서 천점 배럭을 돌리는 이 시스템이
정상적이라고 보시는 분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본인 플래그천점 + 수로 4천점대 인데
플래그가 수로랑 동급으로 노블포인트를 받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수로가 비중이 더 높아진다면
유저들의 스펙업 욕구도 더 생길수 있고
상대평가로 인한 박탈감, 불만이 줄어들 수 있으며
따라오는 이점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수로비중은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현 시스템이 그렇게 정상적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41~43포 고인물길드원들이 45포를 원해서 대거 이탈하여
45포 길드로 들어가고있는 추세이며
그렇게 대거이탈 현상으로 인해 전체 길드수가 줄고,
플래그 컷 점수대가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향성 둘째치고 개선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