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국의 한 식당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을 재조명됐다. 매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머데스토(Modesto)의 한 카페에서 일하던 여성 노라 브라이언(Nora Bryan)은 한 남자 손님에게 외모 비하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남자 손님은 노라에게 “베이비”라고 부르며 조롱하는가 하면 외모를 대놓고 지적하며 비난했다. 화가 난 노라는 분을 삭이며 주문을 받았고 주방으로 들어가 복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