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꼭지는 태아 때 남녀가 결정되기 전 생기는 부위 중 하나고, 이게 남성으로 결정되면 그 상태 그대로 우리가 아는 쬐끄만 상태로 남게 된다
하지만 발달이 안된 건 아니라서, 정말 살살 만져주고 돌려주면서 개발이 가능함
꼭지가 전립선이랑 연결돼서 그래

이걸 개발/유지하려면 매일 조금씩 만져줘야 하는데
솔직히 매일 해주기 귀찮을 수 있어
그래서 '스포르반'이라고 침 달린 파스를 사용함
원래 용도는 파스지만, 침 부위를 꼭지 부분에 닿게 잘 붙여주면 우리가 생활하면서 움직이는 진동으로 유두를 알아서 만져줌
몸에 땀이 안 나면 1주일까지 붙이고 다닐 수 있는데
계속 붙이고 다니면 과다개발로 살짝 옷깃이 스쳐도 찌릿해서 일상 생활이 힘들어질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하래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