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당시 메이플스토리 유저들은 여느 때처럼 밸런스 패치에 대한 불타는 갈망이 있었다 .



하지만 2009년 말 부임한 오한별 디렉터로 인해 이는 철저하게 짓밟혔다. 

약 5년동안 16개의 사기직업 출시, 일부 직업의 리마스터를 선보인 그는 애초에 밸패를 할 마음이 없었다.

메이플은 원래 이런 게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