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감들(아마 윗쪽영감)은 예전부터 대적자(그릇)을 만드는 실험중이였음

2. 그 중 유력 후보가 있었는데 결국 걔도 실패작으로 판명나고 쫓겨남

3. 그게 탑의 창시자. 쫓겨났던 원래의 하늘위 실험실로 향하는 계속 쌓아올라가길 반복하는 탑을 만듬 

4. 그러나 정상에서 넌 진짜 그릇이 아니다라고 입구컷 시전하는 감시자가 있음 (칼로스)

5. 창시자는 어쩔수없이 자신 대신 진짜 대적자 그릇을 찾아서 유도함 (플레이어)

6. 시커 니키가 그 유도의 역할이였고 창시자의 아들이자, t-boy

7. t-boy는 대적자 그딴거 관심없고 칼로스의 힘 탈취만을 원함

8. t-boy와 플레이어의 전투가벌어짐 플레이어 승리

9. t-boy는 사실 창시자가 만들어낸 인공생명체로, 감정,정신,의지 모든게 프로그래밍 되어있는 존재다보니

   애초부터 이용만당하고 버려지는 패였음 창시자의 진짜 목적은 칼로스(t-boy가 조종하는)와 플레이어

   충돌시켜서 양쪽다 빈사 만들어서 방해물들을 없애려던것 

   세르니움에서 제른다르모어가 세렌vs대적자 유도해서 일타 쌍피 한것과 비슷함 





10. 현타가 온 t-boy는 무너지는 탑에서 레푸스한테 대적자 토스해서 살려주고 죽음






11. 레푸스의 정체 또한 탑 창시자의 아들이었음 

     그리고 다음지역은 실험실이자 선계의 입구 쯤 되는거 같은 곳일듯

     이름은 오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