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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5 03:00
조회: 43,051
추천: 174
메이플....안녕하세요.
메이플에 미쳐있는 남자친구때문에 인벤이란 곳에 가입도하고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 그냥 너무 답답해서 쓰는거니 악플 삼가 🙏 제 남자친구는 아주 오래전부터 메이플 유저라고 합니다. 그 자식의 하루에는 온통메이플밖에 없어서 제가 낑겨들어갈 공간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게임 안하는 남자가 어디있냐며 하나의 취미로 이해했는데 이제는 도가 지나쳐 섭섭합니다. 만난지 400일이 다 되어가는데 제대로된 데이트는 손에 꼽을만큼 적습니다. 그자식 왈 월요일에는 1재획?해야해서 안된다고하지 화요일에는 대리컨? 뭐 알아듣기 어려운 말로 안된다고 하지 수요일 : 레벨업한 아이들 장비맞춰줘야해서 x 목요일 : 보스리셋된다고 잡아야해서 x 금요일 : 친구들 보스 데려가야해서 x 주말 : 제일 가관임 . 특히 일요일 메요일이랍시고 하루 종일 재획 해야 해서 x +현질도 어지간히 함..미쳐날뜀 그자식의 일주일 루틴입니다. 글쓰는 지금도 🐕빡쳐요. 요즘에는 또 버닝 어쩌고 나와서 270넘는 두 캐릭터 놔두고 3번째 캐릭터를 키우셔야겠다고 합니다. 제 이름보다 강원기씨 이름을 더 자주 언급하는 저 🐕같은 자식 메이플빵까지 같이 사러 다녀줬더니만 넌 진짜 이기적인 자식이야. 이따 일어나서 이 인벤 보고 좀 뉘우치는게 있다면 카톡해라. 메이플아이템 상점에 그냥 다 팔아버리기 전에 이 🐕같은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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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잠자는먹잇감] 미하일 조아
C8짜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