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ya가 될 수도 있을거같음
비전토크에서 하반기때 카로테 오디움에서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푼다 했는데
킹텐츠 갓모속도 생각하면 신규 지역 도원경을
벌써 내진 않을거 같아서

신캐 세냐로 그란디스 앵글러 떡밥 좀 풀거같음
오디움 스토리에서 세냐 배신 암시하는 대사도 있는거 보면
제논이 겔리메르 지배 벗어나면서 약해지고
플레이어 진영 합류한거처럼

레푸스 만나서 아버지의 간섭에서 벗어나는 대신 약화되고
플레이어블 될거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