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같이나온 친구가 있었음
대학 가고 군대 전역하고나서도 거의 매일 할거없으면 전화를하던 랄부친구였음
그친구는 오르카잠옷을 좋아해서 언제나오냐고 1년가까이 말했었음

작년 2월 친구가 멀리 떠나버림
다음날 오르카잠옷이 재출시함

그친구의 계정으로 오르카잠옷을 사주려했는데 otp가걸려있었음
그래서 사정 말하고 오티피좀 풀어주거나 직접 사줄수 없냐고 문의했는데 답변이옴

문의도 당연히 작년에 한것임

그냥오늘따라 친구가 생각이나서 올려봄
메이플 망하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