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7세 여성 최수진씨가 일본여행 당첨
2. 본사는 경품지급이 의무아니라면서 이런이벤트 한두번하는개 아니다 법에대해 알고는 있냐고 비꼼
3. 최수진씨는 변호사였고 소송제기해서 에어컨 4대 압류되자 그제서야 베스킨라빈스에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