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접는걸 종용하는 분위기이긴 했어요. (큐브 사건..)

다만 전 그때 접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는데

'사냥과 같은 반복활동을 매일 하게끔 하는 구조'가 
내가 게임을 하는건지 반복노가다를 하는건지 알 수 없는 그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당시 오픈베타 때부터 쭈욱 해왔던 저도 접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접고나서도 1년정도는 변화점 캐치를 하다가 점점 잘 안하게 되서 6차 나오고 나서부턴 
어떻게 변화돼왔고 개선됐는지는 거의 모릅니다.

그러다 이번에 유튭 알고리즘이 저를 쇼케이스로 이끌더군요..
그걸 다 보고나니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이것도 개선을 했을까?' (직장인 배려 게임성 개선)

솔직한 답변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