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또 다시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현쟈 본섭은 288렌 헥환 5.3만, 챌섭은 283아크 헥환 4.6만 키우고 있습니다.
아크는 챌린저 찍었습니다.

내실 비교는 사진과 같이 렌은 야누스만 위주로 투자를 했어서 다른 헥사는 낮고 야누스만 22렙인 상황입니다.
렌 템세팅은 똥블렘 윗줄 공3줄 달려있고 무기는 보보공 +에디 공21+ 주스탯입니다. 17에테르넬 레전 에픽 끼고 있으며 18앱솔 레 에 둘둘 18여명 둘둘 세팅입니다.

아크는 블랙보조 운빨로 잠재 보공+에디 공 21퍼에 무기는 보보공+공15퍼 착용중 입니다. 마찬가지로 18여명 둘둘 세팅입니다.

렌이 본캐였을 때는 최소컷으로는 못 치는 메린이였으나 아크를 연습해오면서 나름 최소컷을 칠 수 있는? 메린이로 성장해왔습니다. (이제는 렌으로 노말 칼로스는 110퍼 정도로 치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렌에 비해서 아크가 주는 재미, 딜뽕맛에 감탄하며 본캐 이전을 고민 중입니다. (아직 이지 카링은 못 치긴 합니다)

하지만 요즘 큰 고민에 빠진 부분이 우선
렌은
장점으로는 엄청 편하고 튼튼하다, 모든 부분이 쉽다고 느껴지고 단점으로는 재미랑 이펙트 보는 맛은 없긴 하다 정도 입니다.

반대로 아크는 딜뽕맛이 좋게느껴지며 재미도 있고 이펙트도 이쁜 것 같다고 느껴지지만 단점은 다른 상위보스를 과연 칠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아직까지는 재사용이 파바바박 터지면 캐치하긴 하지만 어지럽기는 하다? 정도 입니다.

추가적으로 내실이 제게는 아깝기도 하고 또 올리기에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갈 것 같아서 큰 고민입니다..ㅠㅠ

목표는 우선 환산 6~7만 사이입니다. 과금은 지금으로써는 생각이 없습니다.
천천히 메소모아가며 즐기고 싶습니다.

이번에 글을 정리하여 다시 한 번 메잘알 선생님들,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투표도 혹시 몰라서 추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