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백트랙이라는 리눅스기반 해킹전용 운영체제가 있음.
솔직히 이런거 몰라도 됨.

해커가 백트랙으로 만든 해킹파일이 본인들 컴퓨터속으로 (첨부파일이나 다운로드 등의 수단으로) 침투하게되면
아이디, 비번 치는거 타이핑 하나하나가 해커 컴퓨터에 그대로 입력됨. (그래서 마우스조작이 생김)
옛날방식이긴 하나, 그래도 이상한 블로그나 사이트에서 막 다운받지 말란 소리임.(제일중요)

요즘엔 어떤걸로 사용하는진 모르겠는데, 화이트해커 친구에게 듣기론 해킹파일이 비번을 1~끝까지 쳐준다고 함. 시간이 오래걸리는게 흠인듯.
예를들어 비번을 123qwe 이런식으로하면 바로 뚫리고, wTW?%183tS 이런식으로하면 뚫는데 몇년~몇십년이 걸린다 함.
ex)    qweQWE123!@#  X    q1#Hbs2$!hA  O


+ 한번 해킹당한 컴퓨터는 다시 해킹하기가 매우 쉽다네요. 해킹당했을땐

해킹당함 - 복구함 - 오예 복구됐당 X
해킹당함 - 해킹프로그램으로 추정되는 파일 삭제, 포멧 등 - 복구함 - 오예 복구됐당 O

이렇게 복구절차를 해야함. 그냥 복구하면 다시해킹당할 확률이 높음
당연히 ID/PW/2차는 즉시 바꾸는게 맞음.


그래서 각 사이트마다 회원가입시 숫자+영문+특수문자를 권유하는 것이고, 본인 또한 비번과 2차비번 모두가 저렇게 다섞으니 OTP안했는데도 해킹 한번을 안당했음.

물론 해킹방법이 훨씬 많다곤 하다만, 본인이 피방가서 제대로 안끄거나 ID/PW/2차를 아무데나 떠벌리고 다니는거 아니면 웬만하면 해킹 안당함.

이미 깔려있다거나 한 해킹파일이 있을 수 있으니 백신프로그램이나 프로그램최적화같은거 하나 깔아두고 쓰는게 좋음
컴퓨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하면 주변 컴좀 안다는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인터넷 찾아봐서 하란대로만 해도 해킹 80%는 막음.
본인은 고클린 하나 쓰고있음. 사용법도 쉬워서 한번보면 누구나 할 수 있을정도.


물론 이렇게한다고 완전히 해킹을 막을수있는건 아님. 도둑이 있어야 경찰이 있듯이 엄청 좋은 해킹프로그램이 생기면 그에맞는 백신이 생기는거라 누가 언제 해킹당할지 모른다는것.

사실 OTP 쓰는게 제일 편하긴 하다. 복구는 해주잖아.


- 정리
1. 이상한곳에서 첨부파일 다운받지 말자
2. OTP 안쓸거면 비번을 숫자+문자+특수문자 등 섞어서 쓰면 해킹 잘 안당함
3. 백신/최적화 프로그램 하나정돈 쓰자.
4. 웬만하면 OTP쓰자. 어찌되었든 해킹당하면 피곤한건 매한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