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섭첸인데, 남의 꺼 때리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소심) 걍 사냥하면서 직접 빨리 띄우는 법 적어봄.

엘몬을 띄우고 잡았으면 바로 섭첸하거나 옆맵으로 옮겨서 사냥하는거임.

이게 원리가 뭐냐면, 작년 연합 일퀘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엘보도 그렇듯이 엘몬도 등장조건이나 쿨이 있을거란 말이져?
몹 몇마리 처치라든지.

일단 한 채널이나 한 맵에서 엘몬을 잡으면 그 조건이 초기화돼서 0으로 돌아감. 그러니 한 곳에서 주구장창 사냥하면 엘몬 등장 주기가 가장 길어질 수밖에 없어짐.

그런데 옆 채널이나 옆 맵은 그 조건이 0보단 같거나 클거 아님. 나 이전에 누군가 쓰던 곳이니까.

따라서 엘몬을 하나 잡았으면 바로바로 섭첸하거나 옆맵으로 넘어가서 사냥하는 거임.

아마 현사도 비슷한 원리지 싶은데, 이건 잘 모르겠ㅎ
(사실 다들 알고 있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