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네번째 편집작품
매우 허술하게 편집이 되어있지만 정보전달을 주로 하려고 화려한 편집은 지양했습니다..
짤과 텍스트로 설명을 하려다보니 분량이 너무 많아져서 그냥 조잡하더라도 영상으로 하는게 낫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올립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