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를 얻은건 3달전쯤인데, 혼자 재료를 쌩노가다로 모으느라 시간꽤나 걸렸습니다.

 

 

정말 두근두근한 심장찾을때보다 더 두근두근 하군요(?)

 

아하하하...

드디어 만들었다.

 

음... 저게 리린머리 맞는건가요?

 

 

근데 왠지 만들고 나니깐, 지난날의 쌩노가다가 정말 부질없게 느껴지네요.

레시피도 하나 더 있으니까 더 만들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