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04 02:07 | 조회: 6,535 |

정체불명의 러브레터.
나를 사모하는 '익명'의 누군가가 보낸 편지라 한다.
이거 정말 충격적이군. 하하하.
자, 메이플 시작 화면을 자세히 확인해 봅시다.

…알겠나요 다들? 자세히 확인해 봅시다.

알프레드가 잡고 있는 쟁반 위를 잘 봐요.
뭔거 같아요...???

"아…알프레드, 이게 무슨 소린가.
아니, 아니 네가 보냈다니!! 아니 네가 보냈다니!!!
으아이고 집사양반 어떻게 좀 해주시오, 어떻게 좀 해주시오!!!"

흠, 흠흠…그게 말입니다 주인님, 사실은…….
나머지는 자유로운 상상을 해보아요.
쐗 더 X…새해부터 이게 무슨 짓인가….
자네의 캐릭터가 남자면 알프레드는 게이일 것이고,
자네의 캐릭터가 여자면 알프레드는 로리콤일 것이네.
자네들의 알프레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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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스공
딤햇조회 8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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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징;;;
돈0슨조회 48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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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알프레드, 자네가…?
깐깐한아란조회 6536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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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위엄.jpeg 2편
깐깐한아란조회 90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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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이 진짜.....ㅡㅡ
닉네임명없음조회 6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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